Lantaarn Bars 봄에 정원이나 테라스같은 곳에 이렇게 하나하나씩 촛불로 길을 알리고 그곳을 따라 오면 미니 식탁과 미니의자 그리고 내가 짠! 하는 이벤트로 내가 만든 도시락을 함께 저녁 만찬으로 즐기는것이지요. 우리자기를 위해서 하고싶은 것들을 생각하면 나는 왜 이리 설레는것일까요?? 아마 받는것보다 주는것에서 더 행복을 느끼는 사랑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일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은지싸 My princess Maty❤️